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시리즈 (8편)

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시리즈 (8편)

로컬 개발, Docker, API, DB, 인증, 빌드, 배포, HTTPS, 모니터링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하는 입문 시리즈


선수 지식간단한 웹 개발 경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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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편 목록

1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(1/8) — 로컬에서는 되는데 운영에서는 왜 깨질까
웹 개발 입문자가 가장 먼저 마주치는 운영의 벽은 코드가 아니라 환경 차이다. 로컬에서의 성공은 통제된 실험이고, 운영은 통제되지 않은 현실이다.
2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(2/8) — Docker는 왜 환경 통제의 출발점일까
Docker의 핵심은 편하게 배포하는 도구라는 데 있지 않다. 더 중요한 역할은 "이 앱이 어떤 조건에서 돌아가는가"를 코드와 함께 묶어 두는 데 있다.
3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(3/8) — API, MCP, 바이브 코딩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
기능을 빨리 붙이는 능력은 점점 쉬워지고 있다. 대신 무엇을 직접 만들고, 무엇을 외부 API에 맡기고, 어떤 도구 계층으로 통제할지 판단하는 능력이 더 중요…
4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(4/8) — Supabase를 CRUD로만 보면 놓치는 데이터 처리 경계
데이터베이스를 연결했다고 해서 데이터 처리가 끝난 것은 아니다. 진짜 운영 문제는 저장 이전의 정리와 저장 이후의 가공, 그리고 누가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는가…
5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(5/8) — OAuth와 SSO는 왜 느리게 느껴질까: 로그인 뒤에 숨은 지연 흐름
로그인은 한 화면의 문제가 아니라, 여러 시스템이 짧은 시간 안에 신뢰를 교환하는 과정이다.
6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(6/8) — 빌드, 컴파일, 번들 그리고 Turbopack: 프론트엔드가 배포 가능한 파일이 되기까지
개발자가 읽기 좋은 코드와 브라우저가 실행하기 좋은 코드는 대체로 같은 형태가 아니다.
7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(7/8) 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배포 구조: EC2, WAS, nginx를 한 번에 정리
배포는 서버를 하나 사는 일이 아니라, 요청이 어디를 거쳐 어떤 프로세스에 도달하는지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.
8웹 개발부터 배포, 운영까지 (8/8) — HTTPS, 도메인, 환경 분리, Sentry: 공개 서비스 운영의 마지막 안전장치
서비스는 실행된다고 끝나지 않는다. 신뢰할 수 있는 주소, 안전한 연결, 구분된 환경, 보이는 오류가 있어야 비로소 운영이 시작된다.

권장 학습 페이스

편당 평균 25~40분 분량. 일주일에 1~3편 페이스로 진행하면 정착도가 가장 높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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